사회공헌

KCC정보통신 이주용 회장, 서울대병원 10억 기부해 조회 1121 2017-08-29



지난 12월 21일 이주용 회장이 서울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이주용 회장은 1935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와 미시간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IBM에 입사하여 컴퓨터·소프트웨어 분야를 본격적으로 접한 후 1967년 현 KCC정보통신의 모체인 한국전자계산소를 설립하여,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컴퓨터산업의 모태가 됐으며, 정보산업혁명에 앞장섰다.
1985년 재단법인 종하 장학재단을 설립, 현재까지 약 2천 여 명의 중고등학생, 대학생, 해외 유학생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과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부설 한국학 연구소, 국내 각 대학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선친 소유 대지에 종하 실내체육관을 건립하여 울산시에 무상으로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평소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을 선발, 지원하여 국가 산업의 기간이 되는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던 차, 서울대학교병원에 선뜻 기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