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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버위협 대응력 향상을 위한 업무망ㆍ인터넷 분리 사업” 수주 조회 4674 2014-10-01

KCC정보통신(대표 한정섭)은 최근 진행된 망분리 사업 중 규모가 가장 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사이버위협 대응력 향상을 위한 업무망ㆍ인터넷 분리 사업”(이하 망분리)을 수주했다.
심평원의 망분리사업은 보안성이 강한 물리적 망분리 사업으로 계약금액은 72.9억원이다.
예산을 이유로 논리적 망분리를 추진하는 다른 공기업과 달리 중요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기관들은 물리적 망분리를 추진하는 모양새이다.

“심평원 정보자산 및 개인(진료)정보의 안전한 보호”라는 기치아래, 기존 PC는 업무망 전용으로 활용하고, 인터넷망 전용으로 미니 PC 약 2,500여대를 도입한다.
또한, 별도 인터넷망을 위한 백본스위치, 내부망과 외부망간 스트리밍 및 자료연계를 휘한 자료연계시스템, 정보유출 방지를 위해 NAC, 침입차단시스템, 보안USB등 정보보호 제품도 상당수 납품된다.

KCC의 관계자는 “심평원의 중요 사업 중 하나인 망분리 사업을 수주하여, 책임감이 크다. 짧은 사업기간내에 심평원의 거의 모든 시스템을 분석해야 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