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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 이력관리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조회 2011 2018-03-11

KCC정보통신은 지난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주한 국가소유 철도시설의 안정성 확보와 관리 감독 강화를 위해 ICT(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를 접목한 ‘철도시설 이력관리종합정보시스템’ (이하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사업의 사업 기간은 34개월로 사업비 179억 원(별도)으로 발주가 되었으며,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이력 관리 시스템(RAFIS) 사업을 통해 시설 별 이력정보를 관리함에 따라 사고•장애•고장에 따른 유지보수 수준을 관리할 수 있어 신뢰성 기반 유지보수의 시행이 가능하고, 빅 데이터, 첨단 검측시스템 데이터 관리 등 첨단기술 적용 기반을 마련해 고도화 된 시설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KCC정보통신과 유코아시스템이 부사업자로 그리고 대우정보시스템이 주사업자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여러 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4개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인 결과, 철도관련
정보화 사업의 선두주자인 당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압도적인 기술 점수 차이로 수주했다.